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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불청’ 최성국♥이연수, 2호커플 탄생예감

[OSEN=박판석 기자] ‘불타는 청춘’의 최성국과 이연수 사이가 심상치 않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에 이어 2호 커플이 탄생할 조짐이 보인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봄을 찾아서 떠난 10명의 청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0명의 청춘은 각자 일회용 카메라를 들고 봄을 찾아 나섰다. 최성국은 3월이 생일인 이연수와 김국진 그리고 달력을 찍어 자신의 봄이라고 설명했다.

최성국의 이연수에 대한 감정은 각별했다. 최성국은 “이연수가 나의 봄이라고 생각했다”는 오글거리는 멘트를 한 뒤에 부끄러워하면서 편집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연수는 최성국의 말에 가만히 미소를 지었다.


최성국과 이연수는 앞선 여행에서도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둘이서 단짝처럼 붙어 다니면서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벌칙이나 게임을 할 때도 함께였다. 특히나 두 사람은 ‘불청’의 비주얼 커플로 잘 어울렸다.

사실 ‘불청’은 커플 탄생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니다. 중년이 된 스타들이 함께 어울리고 여행을 하면서 각자의 낭만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관심사나 취미를 공유하면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싱글인 남녀가 이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 결과 김국진과 강수지 커플이 탄생했고,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국진과 강수지 이후에 수많은 커플이 유력한 2호 커플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최성국과 이연수처럼 적극적인 커플은 존재하지 않았다. 과연 두 사람이 진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ps2014@osen.co.kr

[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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