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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마이걸, 신곡 MV 촬영 중 분진폭발 사고.."부상 없다"

[OSEN=선미경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중 조명이 폭발하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 멤버 모두 다친 곳 없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오마이걸은 이날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하던 중 분진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조명이 터지면서 크게 화염까지 일어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멤버들은 놀랐지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먼지와 열기가 합선돼 발생하는 사고로 크게 화염까지 발생했지만, 사고 현장은 빠르게 수습됐고 현재 뮤직비디오 촬영을 재개했다.

오마이걸은 내달 컴백을 목표로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다. 신곡 뮤직비디오 작업에도 착수하면서 컴백이 임박했음을 예고한 상황이다. 지난해 8월 발표했던 썸머 스페셜음반 이후 8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음반인 만큼 공들인 신보가 예상된다.

오마이걸은 지난 2015년 4월 데뷔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면서 성장해가고 있는 팀. 많은 걸그룹들 중에서도 특유의 색깔 있는 음악을 내세우면서 한 단계씩 발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여는 등 입지를 다지고 있어 이번 컴백이 더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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