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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고아성, 계약직 취직..시한부 알고 사직서[종합]

[OSEN=이지영 기자] 고아성이 계약직으로 취직됐다.

16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호원, 강호, 기택가 취직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원은 면접에서 또 우진을 만나 절망에 빠진다.

호원은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왜 지원했냐는 말에 "먹고 살려고 했다. 알바 인생을 살다보니 항상 갑이 을에게 소리를 치더라. 나도 대기업 사원이 돼 갑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서현은 아버지 회사를 찾았다가 호원, 강호, 기택이 나오는 것을 보고 불쌍하게 생각한다. 서현은 상만을 찾아가 세 사람의 취직을 부탁하고, 상만은 세 사람을 계약직으로 채용한다.

호원은 전화를 받고, 고민하다가 알바 사장에게 핍박을 당하자 출근한다. 출근하니 강호, 기택이 있다. 우진은 세 사람을 보고 싫은 티를 내고 특히 호원이 자기 부서에 오는 것을 싫어한다. 호원 역시 우진이 있는 마케팅팀은 가기 삻다.

그때 침대때문에 진상부리는 여자 손님이 나타나고, 호원은 "내가 해결할테니, 나를 영업팀에 있게 해달라"고 한다. 호원은 손님에게 무릎을 꿇고 자신이 100번 취직 시험에서 떨어진 이야기를 한다. 손님 역시 남자에게 차인 이야기를 하며 공감을 얻고, 결국 호원이 클레임을 해결한다.

호원은 본부장 비서에게 세 명 중 한 사람은 정규직으로 채용된다는 팁을 얻는다. 비서는 상만에게 잘 보이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호원은 회식 자리에서 상만에게 잘보이기 위해 애쓴다.

강호는 기택에게 "시한부 우리 아니잖아. 호원에게 이야기해야되는 거 아니냐"고 한다. 호원은 그 이야기를 듣고 사직서를 쓴다. 늦게까지 사무실에 있던 우진은 그런 호원의 모습을 본다.

/ bonbon@osen.co.kr

[사진] '자체발광 오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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