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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부터 신동까지..'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기대 상승 [종합]

[OSEN=김보라 기자] 이경규 유이 신동 등 SBS 예능 ‘정글의 법칙-뉴질랜드’ 편에 합류하는 스타들의 라인업이 기대를 높인다.

1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신동도 ‘정글의 법칙’ 뉴질랜드 편에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예능대부’ 이경규가 ‘정글의 법칙’에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한 차례 화제가 됐는데, 매번 새로운 게스트가 추가될 때마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인조 걸그룹 씨스타 소유도 처음으로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게 됐다. 멤버 보라와 다솜은 출연한 바 있는데, 소유는 이번이 처음이다. 운동을 좋아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스타일이라 낯선 섬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더불어 가수 겸 배우 유이와 정은지도 합류한다. 유이는 지난 2014년 인도양 편에 출연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그녀의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에 반한 ‘병만족장’도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이번 뉴질랜드 편은 그동안 예능 ‘아빠를 부탁해’ ‘맨발의 청춘’ 등을 이끌었던 민선홍 PD가 처음으로 연출을 맡게 됐다고 한다. 이달 말 출국하며 5월 방송될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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