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안녕하세요' 스무살 엄지 "신비랑 야간찜질방 가고 싶다"

[OSEN=조경이 기자]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신비와 엄지가 올해 스무살이 됐다.

20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게스트로 여자친구 신비와 엄지, 래퍼 지조가 출연했다.

성인이 되면 하고 싶은 것에 엄지는 "주민등록증을 써보고 싶다"고 했다. "신비랑 둘이 야간찜질방에 가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신비는 "새해 첫날 회사 분들과 술을 한잔 했다"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