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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RD, 해외가 먼저 불렀다…미국·캐나다·브라질 투어 확정

[OSEN=정지원 기자] 혼성 그룹 K.A.R.D(카드)가 미국, 캐나다, 브라질 3개국 공연을 확정지었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카드는 최근 미국, 캐나다, 브라질 등 3개국 투어 공연 '와일드 카드'를 확정 짓고 준비에 돌입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시카고, 휴스턴, LA 등 3개 도시에서 공연을 가지며 북미 팬들을 만날 예정. 여기에 캐나다, 브라질 공연까지 연달아 확정돼 카드의 뜨거운 인기를 짐작케 한다.

이번 공연은 국내 및 해외에서 너른 인기를 얻고 있는 카드의 잠재력을 확인한 해외 공연사에서 먼저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카드는 이번 해외 공연을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데뷔 싱글 '오 나나'로 데뷔한 카드는 세련된 음악으로 단숨에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혼성 그룹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 가요계에서도 그 공석을 제대로 노렸던 셈.

이후 지난 2월 16일 발표된 두번째 싱글 '돈 리콜'은 데뷔곡보다 더욱 뜨거운 반응을 일궈내는데 성공했다. '돈 리콜'은 '오 나나'와 함께 모두 뮤직비디오 1000만뷰를 돌파했으며, 미국 빌보드에서 선정한 2017년 주목할 K팝 아티스트 톱5에 이름을 올리는 등 화제 몰이에 나서고 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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