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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러블리즈 "남성팬 많은 이유? 여동생 같아서"

[OSEN=김보라 기자] 8인조 걸그룹 러블리즈가 남성 팬들이 많은 이유에 대해 “여동생 같아서 그런 것 같다”고 밝혔다.

러블리즈는 12일 오후 생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저희가 여동생처럼 친근하고 챙겨주고 싶어서 삼촌 팬들이 많은 것 같다”고 이 같이 분석했다.

이어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들 털털하고 착하고 활발하다”고 자평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전체적으로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0개월 만에 정규 2집으로 나왔기 때문에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2집 ‘어 뉴 트릴로지(A New Trilogy)’에 이어 10개월 만에 정규 2집 ‘R U Ready?’으로 컴백했다./ purplish@osen.co.kr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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