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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하이라이트 "이름 바뀌어도 알맹이는 한결 같아"

[OSEN=선미경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컴백과 함께 화보를 공개했다.

하이라이트는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자연스럽고 싱그러운 매력을 담아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이라이트는 '비스트로 활동하던 시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손동운은 지난해 12월 31일 했던 팬미팅을 꼽았다. 또 이기광은 "일본 투어를 했을 때 다섯 명이 함께 웃고 떠들고, 쇼핑을 같이 하던 소소한 순간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윤두준 역시 멤버들끼리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꼽으면서, "아이돌이 바쁘게 활동하다 보면 20대에 놓치고 지나가는 것들이 있는데 멤버들 덕분에 그래도 추억이 많이 생긴 것 같다"고 밝혔다.



하이라이트로 가장 이루고 싶은 것에 대해서 용준형은 "이름이 바뀌고 뭐가 어떻게 돼도 알맹이는 한결 같다는 것, 잘하고 열심히 하는 애들이라는 걸 최대한 빠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인식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양요섭은 "7년 동안 비스트로 활동하면서 멤버들도 좋았고 팬들도 좋아했던 하이라이트라고 부를 만한 순간을 모아놓은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seon@osen.co.kr

[사진]얼루어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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