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긍정의 힘' 오설리반, "개막하면 더 나아질 것"

[OSEN=고척, 최익래 기자] 큰 인상을 남기지는 못하지만 션 오설리반(30)의 긍정은 여전했다.

오설리반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 시범경기에 선발등판, 3이닝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2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오설리반은 경기 후 "오키나와에서는 마운드 상태가 좋지 못해 한국 와서야 제대로 준비 중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고척 스카이돔 경기는 처음인데 마운드 상태는 물론 돔구장도 완성이 잘된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 오설리반은 전반적인 피칭 메커니즘 점검에 힘을 쓰고 있다. 그는 "구속은 천천히 올라오고 있다"라며 "시즌 개막에 맞춰 몸을 만들고 있다. 좋아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ing@osen.co.kr


[사진] 곽영래 기자=youngrae@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①] 홍종현 "데뷔 10주년 신기..가장 힘들었던 적? 매순간" 배우 홍종현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모델에서 연기자로 변신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