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이유영 "첫 드라마 '터널', 김주혁이 모니터 해주겠죠?"

[OSEN=박소영 기자] 이유영이 '터널'로 첫 드라마에 도전한 가운데 연인 김주혁의 보내준 애정을 자랑했다. 

이유영은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OCN 새 드라마 '터널' 제작발표회에서 "첫 드라마 출연이라 많이 긴장됐다. 그래서 연기가 뻣뻣했던 것 같아 고민이 많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김주혁이) 편하게 마음을 먹고 자신감 갖고 연기하라고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리고는 "25일 첫 방송 남자 친구도 모니터 해주겠죠?"라는 질문에 "그러겠죠"라며 미소 지었다. 

김주혁과 이유영은 17살 나이 차를 딛고 공개 연인으로 거듭났다. 

한편 이유영, 최진혁, 윤현민 주연의 '터널'은 오는 25일 첫 공개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OSEN 포토 샷!
      OSEN 주요뉴스

        Oh! 모션

        OSEN 핫!!!
          인기쇼핑뉴스
          새영화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