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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피트·졸리, 화해 분위기 돌입.."역시나 가족"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화해 분위기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2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결별 후 약 6개월의 시간을 보낸 피트와 졸리는 직접적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측근은 "피트가 예전보다 훨씬 더 행복해졌다"라고 전했다. 그는 더 이상 대중의 과도한 관심을 받지 않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사람은 이혼 합의문을 발표하며 앞으로 어떤 정보도 공개하지 않을 것임을 예고했다. 두 사람은 개인 판사를 고용해 양육권 문제 등을 협상해오고 있다.


"힘든 시간을 겪었지만 그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다"라고 측근은 전했다.

졸리는 최근 ABC와의 인터뷰에서 "피트는 여섯 아이들의 정말 좋은 아빠"라고 말하기도 했다. 측근은 "피트가 엄마로서의 졸리를 굉장히 높이 평하고 있고"라며 이들이 '가족'임을 강조했다.

한편 졸리는 지난해 피트에게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피트의 아동 학대 혐의를 주장했다. 하지만 피트는 무혐의 결론을 받았던 바다. / nyc@osen.co.kr

[사진] TOPIC/Spal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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