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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엠카'도 1위로 3관왕..하이라이트·프리스틴 핫데뷔[종합]

[OSEN=선미경 기자] 그룹 갓세븐이 신곡으로 '엠카'에서 1위를 하면서 3관왕에 올랐다. 

갓세븐은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네버 에버(Never Ever)'로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지난 21일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와 22일 MBC뮤직 '쇼! 챔피언'에 이은 세 번째 1위다. 

갓세븐은 "JYP 식구들 다들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팬들도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곧 같이 합류하게 될 잭슨도 너무 수고하고 있다. 열심히 해서 좀 더 좋은 무대 만들어가겠다.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리스틴이 '핫'데뷔했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신 멤버들의 그룹으로 화제를 모은 프리스틴은 '파워 프리티' 콘셉트에 맞춰 특유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무대를 완성했다. 기대만큼 꽉 채운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프리스틴의 데뷔에 이어 몬스타엑스, 씨엔블루, 하이라이트의 컴백 무대로 이어져 '엠카'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몬스타엑스는 한층 더 세련되진 음악, 물오른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곡 '아름다워'로 몬스타엑스만의 파워풀한 매력을 어필했다. 

씨엔블루도 신곡 '헷갈리게'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봄 분위기가 묻어나는 신곡과 함께 파워풀한 타이틀곡 무대로 다양한 매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씨엔블루만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음악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하이라이트는 이날 '엠카'의 스페셜 MC를 맡았을뿐만 아니라 신곡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스트에서 하이라이트로 재데뷔하는 무대였다. 선공개곡 '아름답다'와 타이틀곡 '얼굴 찌풀리지 말아요'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밝은 곡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에너지 넘치는 무대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갓세븐, 구구단, 러블리즈, 립버블,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빅톤, 세븐어클락, 씨엔블루, MVP, 여자친구, 제이민, 프리스틴, 하이라이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seon@osen.co.kr

[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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