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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터널' 첫방 인증샷 "본방 요정 돼주세요"

[OSEN=정준화 기자]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의 첫 방송을 앞두고, 극중 강력계 형사 ‘송민하’로 분하는 강기영이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기영의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강기영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기영은 직접 쓴 친필 메시지를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OCN 주말드라마 터널 3월 25일 첫 방송~’이라며 ‘여러분 본방 시청의 요정이 되어주세요 ♥’라는 애교 가득한 메시지로 본방 사수를 독려한 것.

​‘보이스’의 바통을 이어받아 새롭게 시작하는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수사물로, 1980년대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던 열혈 형사 최진혁(박광호 역)이 터널을 통해 30년의 시간을 거슬러와 엘리트 형사 윤현민(김선재 역), 범죄 심리학자 이유영(신재이 역)과 함께 다시 시작된 30년 전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 장르물의 명가 OCN의 2017년 상반기 야심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품.

​극중 강기영이 분하는 ‘송민하’는 또래보다 이른 나이에 경찰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5년차 강력계 형사로, 출중한 실력을 갖춘 수재이지만 엉뚱한 면모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하는 인물. ​최진혁, 윤현민, 김병철(곽태희 역), 조희봉(전성식 역)과 한 팀으로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강기영은 조금 더 완벽하게 역할을 표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관계자의 귀띔.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실제 형사들에 조금 더 가까워지기 위해 피부를 어둡게 태닝하는가 하면, 머리를 짧게 잘라 한층 형사다운(?)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그 동안 다수의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밝은 모습은 물론, 보다 진중한 면모까지 선보이며 새로운 변신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은 오늘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 

/joonaman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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