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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톡] “4번째 만에 인정”..이준기♥전혜빈 열애설史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열애설이 난지 네 번째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2015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났는데 2년이 지난 후에야 열애 중임을 밝혔다.

4일 오후 이준기, 전혜빈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전혜빈이 2016년 상반기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친구로 지내오면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호감을 느꼈다”며 “그 감정에 대해 확신을 얻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매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 2015년 6월 19일 “친한 동료 사이”

이준기, 전혜빈의 첫 번째 열애설은 2015년 6월 19일이었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드라마 ‘조선총잡이’가 종영한 후 1년 뒤 열애설이 났다.

당시 이들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됐는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면서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 2015년 08월 24일 “사귀는 사이 아냐”

첫 번째 열애설을 부인한 지 두 달여 만에 또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이 열쇠 모양의 똑같은 목걸이를 착용했다는 네티즌의 제보로 이들의 열애설이 재차 제기됐다.

하지만 당시에도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준기의 열쇠 목걸이는 팬에게 선물을 받은 것이고, 전혜빈은 하와이에서 본인이 구입했다고 한다.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는 아니며 커플 아이템도 아니다”라고 또 다시 부인했다.

◆ 2015년 9월 13일 “정말 친한 사이”

두 번째 열애설이 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또 열애설이 터졌다. 이번에는 자동차 데이트였다. 두 사람이 같은 차를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돌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때도 소속사 측은 ‘조선 총잡이’ 배우들이 모두 친하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정말 친한 사이다”며 “지인 모임을 가는 길에 같은 차를 타고 간 것은 맞다. 하지만 연인 관계가 아닌 친구 사이로 함께 이동한 거다. 두 사람이 친하고 드라마 ‘조선 총잡이’에 나왔던 배우들 모두가 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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