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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크리스 파인♥'킹스맨' 소피아 부텔라, 커플 탄생? 핑크빛 기류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파인과 소피아 부텔라가 핑크빛 기류에 휩싸였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이티온라인(ETonline)은 't새로운 커플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둘 사이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파인이 최근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 참석했는데, 소피아 부텔라와 함께였다고 전한 것.

"두 사람은 완전히 커플 같았다. 저녁 내내 손을 맞잡고 있었다"라는 목격담이 들려왔다. 후에 두 사람은 나일론 미드나잇 가든 파티에서도 함께 포착됐다. 두 사람은 '스타트렉 비욘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는 않았다.


크리스 파인은 '스타트렉' 시리즈의 제임스 커크 역에 캐스팅 돼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소피아 부텔라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여비서 가젤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깊은 존재감을 남긴 바다. / nyc@osen.co.kr

[사진] 소피아 부텔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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