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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원근, 소시 수영과 웹드 '알 수도 있는 사람' ♥호흡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이원근이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과 남녀주인공 호흡을 맞춘다.

18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세'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이원근이 JTBC의 첫 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앞서 수영의 주연 캐스팅이 알려졌던 바다. 두 사람이 만들어 나갈 싱그러운 시너지에 기대감이 쏠린다.

'알 수도 있는 사람'은 JTBC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웹드라마로 총 10회 분량이며 인터넷 방송 시기는 논의 중이다.

한편 이원근은 드라마 tvN '굿와이프', 영화 '여교사'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로서 성장 중이다. 지난 달에는 김기덕 감독의 영화 '제 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감독 주간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KBS 2TV '추리의 여왕'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 nyc@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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