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화보] 수지 "'당잠사' 홍주役, 이종석 만나고 희망 갖는 인물"



[OSEN=김나희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단발로 변신, 뭘 해도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수지는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단발 변신 후 촬영에 임한 수지는 "짧은 머리로 사진을 찍는 게 재밌었다. 데이즈드 화보를 찍는다는 것은 늘 흥미로운 작업이다. 예쁘기보다는 솔직한,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고 싶어진다. 그래서 늘 화장도 연하게 하게 되고, 머리도 헝클어뜨리고 좀 더 무심하고 개구쟁이처럼 찍게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불행한 미래를 보는 홍주 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내가 연기하는 홍주라는 캐릭터는 기본적으로 굉장히 자기 잘났다고 사는 사람이고, 자신에 취해서 사는 사람이다. 그럼으로 굉장히 밝고 시끄럽다. 불행한 꿈들을 꿀 때마다 무력감에 빠지지만 재찬(이종석 분)을 만나고 나서 희망을 갖고 더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살아 움직이는 그런 캐릭터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수지의 솔직한 인터뷰와 화보가 담긴 데이즈드 코리아는 오는 18일부터 온,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nahee@osen.co.kr

[사진] 데이즈드 코리아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샤넌 "'K팝스타6' 아닌 '프로듀스101'에 나갔다면?" "'K팝스타'는 터닝포인트"2014년 데뷔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 [오!쎈픽] 차붐 알...

    손흥민(25, 토트넘)이 31년간 깨지지 않던 '전설' 차범근(64) 전...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