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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열혈주부' 측 "촬영 전면중단·'군주' 후속, 모두 사실 아냐"

[OSEN=정소영 기자] '열혈주부명탐정' 측이 촬영 전면 중단에 대해 부인했다.

'열혈주부명탐정' 제작사 측은 20일 OSEN에 앞서 보도된 제작 전면 중단에 대해 "제작이 전면 중단된 것은 아니다. 계속 방송사와 편성 논의 중이다"라며 "MBC '군주' 후속이라는 보도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열혈주부명탐정'이 제작비 부족 문제로 촬영이 전면 중단됐으며, 현재까지도 재개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서 '열혈주부명탐정'에 출연하는 한 배우 관계자는 OSEN에 "현재 촬영이 중단된 것이 맞다. 제작 전면 무산에 대해서는 아직 들은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열혈주부명탐정'은 장나라와 2PM 찬성이 주연을 맡은 사전 제작 드라마로, 2017년 상반기 촬영을 마치고 한국과 해외에서 동시에 방송 및 온라인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열혈주부명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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