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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톡톡] '다둥이 맘' 유리, 유독 뜨거운 응원

[OSEN=선미경 기자] 인기그룹 쿨의 홍일점에서 다둥이 엄마가 됐다. 유리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유독 뜨거운 축하를 받고 있다.

유리의 남편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에 "재숙이 동생 생겼다. 우리 가족은 이제 다섯 명이 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쿨의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OSEN에 "유리가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고 밝히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유리는 지난 2014년 결혼한 이후 4년 만에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인데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의 셋째 임신 소식이 보도되면서 팬들도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유리는 특히 자주 SNS를 통해 두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하는 등 화목한 모습을 보여줘왔다. 쿨 활동 이후 방송보다 사업에 집중해왔는데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것.



또 유리는 지난 2015년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가족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달에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도 화목한 모습을 공개하며 부러움을 샀다. 결혼 이후 행복하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 뜨거운 응원과 축하를 받고 있는 것.

유리의 절친한 친구인 백지영도 현재 만삭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어 두 사람을 향해 유독 각별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seon@osen.co.kr

[사진]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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