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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양세형 "홍진호와 비교? 전혀 다른 캐릭터일 것"

[OSEN=정소영 기자] 양세형이 홍진호와의 비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양세형은 21일 서울 상암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3'에서 "악플은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크라임씬3'의 윤현준CP는 양세형에 대해 "제작진이 만장일치로 이번 시즌을 같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친구다. 일단 연기가 되는 희극인 출신에 눈치가 빠른 느낌? 영리할 것 같은 느낌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윤CP는 "양세형 씨가 첫 녹화 때 떨었다고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홍진호는 어디가고 양세형이 왔냐는 댓글을 많이 보신 것 같다. 그래서 양세형 답지 않게 너무 추리를 열심히 하더라. 추리만 열심히 해서 이번주부터는 편하게 해도 된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후기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양세형은 "일단 저는 아쉽게도 인스타그램 댓글만 보고 기사는 기사만 본다. 그 얘기를 몰랐다가 주위 동료 분들이 그걸 보고 얘기 해줬다"라며 "사실 홍진호 씨랑 저랑은 다른 캐릭터라고 생각되고 똑같은 플레이를 할 수는 없다. 안 해본 방송이라 긴장할 수밖에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밖에서 까불거리는 걸 보고 주위에서 걱정해주는데 저도 그 정도의 눈치는 있다. 조심스럽게 플레이를 하니까 더 안 되더라. 그래서 오늘 공진단을 가지고 왔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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