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사진]7-2 승리 공수 완벽한 승리 거둔 한화



[OSEN=수원, 곽영래 기자] 한화 이글스가 kt wiz와 3연전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한화 김태균은 2회초 솔로 홈런으로 역대 KBO 리그 최다 연속 출루 기록(63경기 연속)과 타이를, 선발 투수 배영수는 통산 130승을 달성했다.
한화는 21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서 열린 2017 KBO 리그 kt와 원정경기서 7-2로 승리했다. 한화는 8승 10패를 기록하며 하위권 탈출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kt는 2연패에 빠지며 10승 8패가 됐다.
승리를 거둔 한화 선수단이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유이 "'맨홀' 역대 최저 시청률, 촬영 땐 몰랐다..부담多" 배우 유이가 지상파 드라마 최저시청률을 기록한 '맨홀' 촬영 당시를 회상하는 동시에...

인기쇼핑뉴스
  • [Oh! 재팬] 日도...

    일본에서도 미투 운동이 촉발된 가운데, 미즈하라 키코가 공개적으로 미투...

  • [Oh! 차이나]...

    엠넷 ‘프로듀스 101’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 [Oh!llywood]...

    클레이 모레츠와 공개 연애를 즐기던 브루클린 베컴이 다른 여자와 키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