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윤식당' 윤여정, 밀려드는 손님에 재료 부족 '패닉'

[OSEN=장진리 기자] 윤여정이 재료 부족에 패닉 상태에 빠졌다.

21일 방송된 tvN '윤식당'에서는 밀려드는 주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윤식당' 식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윤식당'은 성황을 이뤘다. 중국인 단체 손님을 비롯해 손님들이 몰려들면서 미리 준비해둔 재료가 다 떨어져가는 상황에 윤여정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윤여정은 "고기 누들"을 외치다가도 밥을 준비하며 "내가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

불려둔 당면은 물론, 손질한 고기까지, '윤식당'의 핵심 재료들이 점점 자취를 감췄다. 윤여정은 "어저께 장사가 너무 안 되니까 준비를 조금 했다"며 "잘 못하는 사람들이라 패닉에 빠져든다"고 토로했다. /mari@osen.co.k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컴백' 이은미 "국가적 혼란에 무너져, 노래 부를수 없었다" 가수 이은미가 지난해 있었던 사회적 이슈에 대해 언급했다. 가수 이은미는...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라라 앤서니(37)와 NBA 스타 카멜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이 첫 아이의 아빠가 됐다.데인 드한과 그의 아내...

  • [Oh!쎈...

    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21일 저녁 8시 라스베가스에 위치한 티모바일...

  • 수면 위로 떠오른...

    KGC 에이스 이정현(30·KGC)이 논란의 중심에...

  • [오!쎈人, UCL]...

    유벤투스의 단단한 방패가 FC바르셀로나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유벤투스는...

  • [오!쎈픽,...

    조세 무리뉴 감독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에게 한 방 먹이며 다음 시즌 뜨거운...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