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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께TV] '크라임씬3' 양세형의 잔머리, 추리에도 통할까

[OSEN=선미경 기자] '예능 대세' 양세형이 이번에는 추리 예능 도전에 나섰다. 다소 긴장된 모습으 첫 만남, 많은 플레이어들이 양세형을 가장 경계했고 또 그만큼 빠르게 그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기도 했다. 아직 본격적인 추리를 시작하기 전인데 양세형이 어떤 추리를 보여줄지 관심을 모은다.

지난 21일 오후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에서는 양세형이 새로운 플레이어로 합류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시즌마다 활약해온 박지윤을 경계하면서, 또 김지훈에 대해서는 편안한 동네형으로 생각했다.

양세형의 합류는 분명 기대를 높이는 부분이다. 양세형은 최근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특유의 재치 있는 모습과 톡 쏘는 토크가 인기를 얻고 있다. 예능에서 보여줬던 그의 모습은 특히 꼼수를 잘 쓰는 이미지가 추리 예능에도 잘 어울릴 것이라는 추측이다.

큰 기대만큼 플레이어들도 양세형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기도 했다. 물론 첫 번째 사건인 '대선후보 살인사건'의 롤카드 선정부터 허점이 드러나 웃음을 주기도 했다. 박지윤은 양세형을 최강자로 예측했지만, 롤카드 선정에서 "최강이라고 말한 걸 취소하겠다. 머리가 좋은데 자기 패를 다 들킨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김지훈도 양세형에 대해서는 "잔머리에 능하지만 거짓말을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크라임씬3'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그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보여주는 물 오른 예능감이 이번엔 추리 예능을 통해 더 빛날 차례다. /seon@osen.co.kr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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