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정글’ 유이, 3년만 컴백..사랑스런 백치미 발산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유이가 강남에게 한국어 실력으로 뜻밖의 굴욕을 당했다.

유이는 오늘(19일) 밤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편으로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 편 이후 3년 만에 출연하게 됐다. 인도양 편 출연 당시 유이는 갑작스럽게 부상을 당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글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며 시청자들에게 호감을 남겼다.

다시 한번 ‘정글’을 찾게 된 유이는 이번에야말로 한 명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싶다고 각오했는데, 첫날부터 뜻밖의 난관에 봉착했다. 유이는 생존 첫날 갓세븐 마크, 강남과 함께 탐사를 떠났다. 공교롭게도 한국, 미국, 일본으로 3개국 조합이 된 것.

유이가 “뾰족하다”라는 단어를 썼더니, 마크가 무슨 뜻인지 물어온 것. 유이는 “뾰족하다”라는 단어를 설명해보려 했지만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말이 꼬여버렸다.


결국, 정작 일본인 강남이 마크에게 알아듣기 쉽게 한국말로 설명하는 데 성공했다. 강남은 이어 유이에게 “한국말은 쉽게”라는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고. 민망한 유이는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백치미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 유이의 모습은 19일 금요일 오후 10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 첫 방송에서 공개된다./pps2014@osen.co.kr

[사진] '정글' 제공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고원희 "항공사 전속 모델..진짜 승무원으로 오해도 받아" 단아한 미소와 청순한 미모. 이 때문일까. 고원희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인기쇼핑뉴스
  • [Oh!파라치]...

    안젤리나 졸리가 디즈니랜드에 떴다. 스플래시뉴스는...

  • [Oh!llywood]...

    마돈나가 아프리카 말라위에 어린이 병원을 열었다.12일(현지시각) CNN...

  • [Oh!llywood]...

    OSEN=최나영 기자] 미국드라마 '24'의 잭 바우어 캐릭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