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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프듀2' 정세운·이광현, 우주소녀 첫 콘서트 '응원 관람'


OSEN=김은애 기자] 스타쉽의 의리는 끈끈했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 정세운과 이광현이 우주소녀의 첫 단독콘서트를 남몰래 찾았다.

우주소녀는 1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Would you like♥ - Happy Moment'를 개최했다.

이날 수많은 팬들이 관객석을 꽉 채운 가운데 정세운과 이광현이 콘서트를 관람하며 묵묵히 우주소녀를 응원했다. 두 사람은 현재 '프로듀스101 시즌2'에 참가하고 있는 만큼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을 터.


하지만 정세운과 이광현은 같은 소속사 식구인 우주소녀를 위해 연습이 끝나자마자 한달음에 콘서트를 방문했다. 이들은 관객석 뒤에서 우주소녀의 무대를 보고 응원봉을 흔드는가하면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뜨거운 우정을 과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우주소녀는 정세운과 이광현의 관람을 미리 알지 못한 상태. 그야말로 두 사람이 우주소녀와의 의리를 지키고자 깜짝 응원을 온 셈이다.

한편 정세운과 이광현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막강한 실력을 뽐내며 두터운 팬덤을 형성했다. 우주소녀는 오는 6월 7일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프로듀스101 시즌2,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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