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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혼자'로 차트점령 시작했다

[OSEN=김은애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가 신곡 '혼자'로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국내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자리하고 있는 어반자카파가 지난 19일 발매한 '혼자'가 오늘 오전 2시 기준 음원사이트 7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어반자카파의 신곡 '혼자'는 음원 사이트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지니, 네이버,몽키3 에서 1위, 멜론 5위 상위권 차트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어반자카파는 음원 강자로서의 면모를 보이며 국민 발라드 그룹으로서 자리를 다졌다. 특히 공개 이후 차트 순위를 휩쓸면서 어반자카파의 저력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다. 실시간 차트 1위는 어반자카파의 음악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주 부터 '유희열의 스케치북', 순위제 음악 방송인 '음악중심', '인기가요', '더쇼', '쇼챔피언'등 일주일 동안 출연할 예정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어반자카파의 멤버들이 특별히 준비한 화려한 군무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조현아의 작사, 작곡, 편곡으로 이루어진 신곡 ‘혼자’는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혼밥’을 먹고 ‘혼술’을 즐기며 혼자가 익숙해진 '혼족'을 표현 해 이 시대를 담담하게 노래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커피를 마시고’로 데뷔, 이제는 결성 9년차인 어반자카파는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이스의 권순일, 파워풀한 보컬의 소유자 홍일점 조현아, 매력적인 저음의 박용인 등 자신들만의 음색을 보여주는 혼성 3인조 R&B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특히 ‘봄을 그리다’, ‘니가 싫어’, ‘그날에 우리’,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 등 웰메이드 히트 넘버를 선보이며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통해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어반자카파는 지난 해 5월 미니앨범 '스틸(Still)'을 발매하며 8곳의 음원차트에서 16일간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어 8월 빈지노와 함께한 스페셜 콜라보레이션곡 '목요일 밤'을 발표, 발매 당시에도 1위를 차지해 진정한 국민 그룹으로 저력을 여실히 입증했다. 또한,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의 OST '그런 밤'과 드라마 '도깨비'OST '소원'으로 인기를 모았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 19일 오후 6시 신곡 '혼자'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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