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이청용,'봐주지 않아'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17.05.28 17: 35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벨로드롭에서 ‘2017 나이키 스쿨 챌린지 파이널 이벤트’가 열렸다.
한국영과 이청용이 미니게임을 하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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