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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앞으로 남은 인생, 2PM의 막내일 것"

[OSEN=이소담 기자]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이 "향후 앞으로 남은 제 인생 2PM의 막내 찬성이다"고 말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찬성은 11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 2PM 콘서트 '6NIGHTS'에서 연이어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 후 팬들에게 이같이 인사했다.

우영은 "앞으로 일단은 10년 정도 더 여러분들을 미치게 만들어버릴 여러분들의 미친 재간둥이 우영이다"고, 닉쿤은 "윙크 재간둥이"로, 택연은 "여러분들의 옥스포드"로 준호는 "눈웃음이 귀여운 준호"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부상 투혼을 발휘한 준케이는 "2년 전까지 제 별명이 김다정인 걸 몰랐다. 제가 좀 다정한 남자이긴 하다. 10년 20년 계속 여러분들에게 다정하게 다가갈 남자 준케이"라고 말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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