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Oh!llywood]스칼렛 요한슨, 72세 도플갱어 만났다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도플갱어' 할머니를 만났다.

피플의 13일자(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열린 영화 '러프 나이트'의 프리미어 행사에서 온라인을 통해 본인의 도플갱어라고 알려진 72세의 제럴딘 도드를 만난 것.

앞서 스칼렛 요한슨은 온라인에 영상을 게재, 제럴딘에게 '러프 나이트' 프리미어에 초대했다. 이로 인해 스칼렛 요한슨과 사진 속 도플갱어의 만남이 성사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바다.



한편 이는 한 장의 사진에서부터 시작됐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72세 할머니인 제럴딘의 22세 때 사진을 공개했는데, 사진 속 제럴딘은 스칼렛 요한슨과 똑 닮은 얼굴로 전세계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 nyc@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Imgur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박시은 "가수 데뷔? 춤·노래 연습 중..아이유 좋아해" ;연예인이 되고 싶어요"라며 야무지게 꿈을 밝히던 소녀가 어느덧 17살이...

  • [Oh!llywood]...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했다.윌 스미스...

  • [Oh!llywood]...

    '이빨 빠진 데미 무어?'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가 앞니가 빠진 채로...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이 배우로 돌아온다.최근까지도 수많은 사건 사고에...

  • [유구다언] '허정무...

    지난 2014년 7월 11일 '차기 사령탑에 허정무 감독을 추천합니다!'는...

  • [한국 이라크]...

    슈틸리케 감독이 강조한 점유율 축구는 무의미했다.한국은 8일(이하...

  • '전설' 이형택,...

    "아주 잘했고 자랑스럽다. "'한국 테니스의 자존심' 정현(21, 삼성증권...

새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