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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천왕’·이시영 양측, 포맷 변경 YES 하차 NO [종합]

[OSEN=박판석 기자] SBS ‘백종원의 3대천왕’과 이시영 양측이 하차설에 대해 부인했다.

‘3대천왕’ 측 관계자는 19일 오후 OSEN에 “7월 중 포맷변경을 논의하고 있다”며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이시영씨 하차는 염두해 두고 있지 않다”고 하차에 대해서 선을 그었다.

이시영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드라마 촬영하는 동안 스페셜 MC체제로 진행된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는 기존의 입장을 반복했다.

이시영의 ‘3대천왕’ 하차설은 이번이 처음 아니다. 이시영의 MBC ‘파수꾼’ 출연 소식과 함께 한 차례 하차설이 제기 된 바 있다. 그때 당시 ‘3대천왕’ 측은 이시영의 드라마 촬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배우로서 예능프로그램 진행을 맡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시영의 경우 ‘3대천왕’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인해 지난해 11월 출연을 결정했고, 현재까지 든든하게 MC자리를 지켜왔다. '3대천왕'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pps2014@osen.co.kr

[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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