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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N브랜드 2018년 미국 상륙

[OSEN=우충원 기자]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모델인 N브랜드가 오는 2018년 미국에 상륙한다.

지난 2015년 N브랜드 아이덴디티를 개척한 현대차는 ▲WRC 랠리카 ▲ 고성능차 ▲ 미드십 등의 고성능 자동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그 중심에는 WRC 랠리카가 있는 상황. WRC랠리에 참가한 현대차는 수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그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오토모빌은(20일) "알버트 비어만 사장이 미국 진출에 대한 약속을 했다. 현대차 남양 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에 따르면 벨로스터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N브랜드 차량을 2018년 미국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벨로스터와 i30를 바탕으로 일단 작은 세그먼트의 차량을 통해 고성능 브랜드 도전에 나섰다. 현대차가 가장 노력하는 것은 폭스바겐 골프 GTI와 같은 수준의 차량을 만드는 것. 물론 현재도 골프 GTI와 비슷한 수준의 차량도 있지만 그 이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는 것.


물론 단순히 N브랜드가 고출력 자동차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다. 랩타임, 마력 그리고 RPM이 전부가 아닌 자동차 전반의 수준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현대차는 보이고 있다.

특히 BMW M시리즈를 만들었던 비어만 사장은 SUV 차량도 N브랜드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인했다. 단순히 시장가치가 작은 스포츠카 시장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세그먼트에 N브랜드를 심겠다는 의지가 드러나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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