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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넘으면 어때" 걸그룹 소녀주의보 지성, 화장품 등 CF 러브콜

[OSEN=최나영 기자] '몸무게'로 화제된 걸그룹 소녀주의보가 '꽃길'을 밟기 시작했다.

20일 광고계에 따르면 소녀주의보의 멤버 지성에게 CF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모델로 나서 촬영에 임했다. 아직 첫 발을 내딛은 신인이지만 건강하며 친근한 이미지가 광고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는 전언이다.

지성은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60kg이 넘는 걸그룹 멤버'로 화제를 몰고 왔던 바다. 걸그룹들이 유난히 혹독한 몸매 관리를 하고 있기에 60kg이란 숫자 자체가 이슈의 중심이 됐는데, 아름다움은 몸무게 숫자와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에 당시 소녀주의보 관계자는 "지성의 몸무게가 어떻게 알려졌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실제로 지난 달 쇼케이스 당시에 60kg가 조금 넘었던 것은 맞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속 연습하고 운동하니 살이 조금 빠져서 지금은 59kg이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녀주의보는 지난 달 25일 데뷔곡 '소녀지몽'을 발매해 각종 공연 활동 중이다. / nyc@osen.co.kr
[사진] 지성 CF 이미지,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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