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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희순X김윤진X이현우, '공해' 캐스팅..환상 조합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희순 김윤진 이현우가 영화 ‘공해’(감독 박상민)에 캐스팅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더해 스크린을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수의 관계자들은 20일 오전 OSEN에 “박희순과 이현우가 ‘공해’의 출연을 확정해 작품과 캐릭터를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윤진은 현재 시나리오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밀항선 거양호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는 해경과 선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공해’에서 박희순은 살인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기관장 태혁을, 이현우는 거양호의 선원 창원을 연기한다.

연출을 맡은 박상민 감독은 영화 ‘시실리2km’(2004), ‘공공의 적2’(2005)의 연출부, ‘반창꼬’(2012)의 각본을 맡았으며 새 작품 ‘공해’를 통해 장편 상업영화 감독으로 데뷔하게 됐다.


‘공해’의 제작진은 세부사항을 조율한 뒤 올 하반기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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