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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톡] ‘뭉뜬’CP “용준형, 어리바리하고 독특한 로봇 캐릭터”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의 윤두준과 용준형이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 외 3명과 패키지여행을 다녀왔다.

윤두준은 앞서 JTBC ‘뭉쳐야 뜬다’ 스위스 편에서 정형돈을 대신해 멤버들과 패키지여행을 다녀온 후 이번에는 패키지여행은 처음인 용준형과 함께 일본 북해도로 떠났다. 오늘(20일) 북해도 편 첫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

‘뭉쳐야 뜬다’의 성치경 CP는 OSEN에 “윤두준은 이번이 두 번째라 그런지 패키지여행에 익숙해졌다. 형들과 호흡도 좋았다. 용준형은 패키지여행이 처음이었는데 윤두준과 먹는 것도 좋아하고 잘 먹더라”라고 했다.

‘뭉쳐야 뜬다’ 첫 출연인 용준형에 대해 “어리바리한 면도 있고 묘한 캐릭터더라. 로봇 같은 캐릭터다”라며 “멤버들과도 금방 친해지고 처음에는 다른 사람과 방을 못 쓴다고 하더니 잠을 제일 잘 잤다. 오히려 형들이 잠을 잘 못 잤다. 정형돈이 한 코골이 하는데 용준형이 이를 갈아서 형들을 잘 못잤다”고 전했다.


이어 “용준형이 윤두준과 다른 스타일인데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오히려 빛이 날 수 있는 로봇 캐릭터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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