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비스' 우주소녀 수빈 "난 며느리 프리패스상..셀프칭찬"

[OSEN=이소담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의 수빈이 "나는 며느리 프리패스상"이라고 셀프 칭찬했다.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수빈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격천재'로 소개됐다.

이날 수빈은 "기사가 많이 나더라. 수진 참 밝다. 나와서 너무 좋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나는 며느리 프리패스상이다. 성격이 너무 좋다고 셀프 칭찬을 하더라'는 소개에 "저를 알게 되면 잘 보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저를 좋아해주시더라. 그런 복이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 besodam@osen.co.kr


[사진] '비디오스타' 캡처.

인기기사
OSEN 포토 슬라이드

With Star

[Oh!커피 한 잔] 이일화 "'응답하라4' 또 하냐고요? 신원호 PD님이…"  배우 이일화가 지난 1994년 개봉한 영화 ‘그리움엔 이유가 없다’(감독 유영진)...

인기쇼핑뉴스
  •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이 남편 저스틴 서룩스와의 이혼을...

  • [Oh!llywood]...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성공했다. 블레이크...

  • [Oh!llywood]...

    영화 '사탄의 인형3'에 출연했던 배우 제레미 실버스가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