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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곽동연, 여진구 동생된다..SBS '다만세'로 1년만 복귀

[OSEN=박진영 기자] 배우 곽동연이 '다시 만난 세계'에 출연한다. 

22일 OSEN 취재 결과 곽동연은 오는 7월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 출연을 확정짓고 이날 진행되는 대본 리딩에 참여한다. 

곽동연은 여진구가 연기할 성해성의 친동생 성해철 역을 맡는다. 이로써 곽동연은 지난 해 종영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약 1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하게 됐다.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장군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곽동연은 그간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감격시대', '사춘기 메들리', '퍽!', '피리부는 사나이'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다져왔다. 그리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김병연 역을 맡아 섬세하면서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뽐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쌈 마이웨이'에서는 단 1회 특별출연임에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던 곽동연은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또 다시 연기 변신에 도전할 계획이다. 

'다시 만난 세계'는 12년 전 고3, 열아홉의 나이로 죽었던 학생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판타지 로맨스로, '냄새를 보는 소녀', '미녀 공심이'의 백수찬 PD와 이희명 작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곽동연 외에 여진구, 이연희, 안재현, 정채연, 이시언, 박진주, 안길강 등이 출연하며 '수상한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7월 중 첫 방송된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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