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내뱉는 류제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7.06.22 19: 41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3실점한 LG 선발 류제국이 이닝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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