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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X정석원 뭉쳤다"…'발라더' 박재정, 29일 '시력' 발표

[OSEN=정지원 기자] 가수 박재정이 29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23일 박재정이 오는 29일 신곡 '시력'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시력'은 윤종신, 015B 정석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이별 발라드로, 약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박재정 맞춤형 발라드다. 
 
박재정은 그동안 윤종신의 디렉팅 아래 여러 번 녹음을 거치며 발라드에 최적화된 음색과 창법을 찾는 데 집중했다. 
 
'시력'은 이러한 박재정의 노력이 담긴 첫 솔로 발라드로, 한 단계 성장한 발라더 박재정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5월 규현과 함께 부른 듀엣곡 '두 남자'와 가창자로 참여한 올해 월간윤종신 5월호 '여권'에서 발라더의 가능성을 보여준 박재정은 이번 '시력'을 통해 젊은 발라더로서의 존재감을 굳혀나갈 계획이다. 
 
박재정은 29일 음원 발매에 앞서 25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라이브 무대를 통해 발라드 '시력'의 진한 여운을 남기겠다는 각오다. 
 
박재정은 신곡 '시력' 발표와 함께 음악 방송 및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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