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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바비·홍록기·서민정, ‘복면가왕’ 찾은 반가운 얼굴들 [종합]

[OSEN=지민경 기자] ‘복면가왕’ 장재인, 아이콘의 바비, 홍록기, 서민정이 반전의 정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을 노리는 흥부자댁에 도전하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곡 대결이 그려졌다.

첫 번째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은 스머페트와 스머프가 ‘여름아 부탁해’ 무대를 꾸몄다. 스머페트는 독특한 음색과 창법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고 스머프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대결 결과 스머프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스머페트의 정체는 장재인이었다.

두 번째로는 아싸 가오리와 꼴뚜기 왕자가 대결을 펼쳤다. ‘사랑했나봐’를 부른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음색으로 매력적인 무대를 만들었다. 아싸 가오리는 단단한 가창력을 보여줬고 꼴뚜기 왕자는 스웩 넘치는 개성적인 매력을 뽐냈다. 2라운드 진출자의 주인공은 아싸 가오리였다. 매력 폭발 꼴뚜기 왕자는 그룹 아이콘의 바비였다.

세 번째 무대는 발리걸과 북청사자가 꾸몄다. ‘사랑이 떠나가네’를 선곡한 두 사람은 찰떡 궁합을 보여줬다. 발리걸은 연륜이 묻어나는 간드러지는 음색을, 북청사자는 묵직한 내공과 야성미 물씬 풍기는 허스키 목소리를 선보였다. 모든 패널은 북청사자를 홍록기로 예상했고 역시나 북청사자의 정체는 홍록기였다.

마지막 듀엣대결은 ‘단발머리’를 선곡한 감자튀김과 MC햄버거가 장식했다. 감자튀김은 소녀같은 떨리는 목소리로 실수를 연발했고 MC햄버거는 뛰어난 그루브와 음색, 가창력으로 청중들을 감탄케 했다. 큰 투표수 차로 MC햄버거가 2라운드에 진출했고 감자튀김의 정체는 배우 서민정이었다. /mk3244@osen.co.kr

[사진]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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