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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밀의 숲' 최병모, 영화 '협상' 캐스팅…손예진과 호흡

[OSEN=장진리 기자] 배우 최병모가 '협상' 출연을 확정했다.

28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병모는 최근 영화 '협상'(이종석 감독)에 출연을 확정했다. 

'협상'은 서울지방경찰청 위기 협상팀의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스릴러 영화로, 현빈과 손예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결정해 관심을 집중시킨 작품이다. 

이번 영화에서 최병모는 청와대 비서관 공제기 역을 맡아 경찰청 산하 위기협상팀 소속으로 인질들의 생사를 걸고 중요한 판단을 해야 하는 협상가 하채윤 역의 손예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병모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비밀의 숲'에서 용산경찰서 서장 김우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최병모는 출연하는 작품마다 비중을 가리지 않고 묵직한 존재감을 뽐내는 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이번 '협상'에서도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상'은 '해운대', '국제시장'의 윤제균 감독이 제작을 맡았으며, '국제시장' 조감독을 맡았던 이종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한편 최병모는 지난 19일 팝페라가수 키리엘이규인(본명 이규인)과 결혼에 골인했다. /mari@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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