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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 엘 "연기 변신? 좋은 감독님·스태프 만난 덕분"

[OSEN=유지혜 기자] '군주'의 엘이 촬영 종료 소감을 밝혔다.

엘은 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드라마 '군주'의 종방연 현장에서 만난 OSEN에 "남은 방송에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배우들이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남은 방송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저 김명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엘은 연기 변신으로 호평 받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정말 좋은 감독님, 스태프, 촬영감독님 만난 덕분인 것 같다"고 말하며 스태프들에 공을 돌렸다.

더불어 엘은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며 좋은 활동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엘은 극중 똑똑하고 당차지만 신분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했지만, 대목(허준호 분)의 손에 이끌려 가면을 쓴 가짜 왕이 되는 천민 이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쳣다. 

한편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3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 yjh0304@osen.co.kr

[사진]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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