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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 실베스터 스탤론 ‘크리드’ 속편 제작...2018년 촬영 돌입

[OSEN=지민경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영화 ‘록키’의 스핀오프 ‘크리드’의 속편을 제작한다. 2018년 촬영 시작을 목표로 현재 실베스터 스탤론이 각본을 쓰고 있다.

록키 발보아의 역사를 담은 ‘록키’ 시리즈는 지금의 실베스터 스탤론을 있게 해준 작품으로 ‘록키’를 시작으로 ‘록키 발보아’, 속편 ‘크리드’까지 총 7편의 관련 작품이 있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실베스터 스탤론은 현재 ‘크리드2’ 각본을 쓰고 있으며 2018년 초 촬영에 돌입해 2018년 말이나 2019년 초에 개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과거에 스탤론은 록키 발보아 캐릭터는 ‘크리드’가 끝이라고 말했지만 이번 속편에도 록키 발보아의 등장이 확정됐다. ‘크리드2’의 스토리는 ‘록키4’를 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드2’의 감독은 아직 미정으로 ‘크리드’의 연출을 맡았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블랙팬서’ 촬영으로 바빠져 속편 연출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실베스터 스탤론이 다시 한 번 감독을 맡을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크리드’ 스틸 이미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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