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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종합] "1억하트 돌파" 엑소, 기록은 계속된다

[OSEN=박판석 기자] 그룹 엑소가 컴백스페셜 V라이브를 통해서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다. 앞으로 펼쳐질 무대에 대한 스포일러와 코믹댄스와 수록곡 소개까지 옆지 오빠 다운 매력을 뽐냈다. 엑소는 V앱 방송을 통해서 1억하트를 돌파하면서 저력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EXO 2017 한 여름밤의 코코밥'이 생중계 됐다. 이날 엑소를 위해서 슈퍼주니어 신동이 진행을 맡았다. 

엑소는 새롭게 컴백한 만큼 7천만 하트수 부터 공약을 자랑했다. 백현은 "1억부터 시작해야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격렬한 논의 끝에 7천만, 1억, 1억 5천만 하트수를 기록하면 공약을 하는 것으로 바꿨다. 하트수 2억이 돌파하면 막내인 세훈이 애장픔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다. 

수호는 이번 앨범에 많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수호는 "이번 앨범 재킷 사진도 우리가 찍고, 작사도 했다. 이번 활동에 기대가 많이 된다"고 설명했다. 

엑소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위해서 파격적으로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백현은 꽁지머리 스타일을 했고, 첸은 데뷔 첫 탈색을 시도했다. 찬열은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도경수 역시도 염색을 하면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카이도 뮤직비디오에서 레게 머리를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애썼다. 

엑소 멤버들은 서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행동만으로 근황을 전해도 순식간에 서로 맞췄다. 세훈은 멤버들과 단합을 하고, 디오는 영화를 즐겨보고 찬열은 볼링과 골프에 푹 빠졌다. 카이는 운동을 한다고 전했다. 수호는 "게임을 정말 안하는데, 스트레스 풀기에 좋다"고 말했다. 첸은 최근 '판듀2'에 출연해서 이은미와 듀엣무대를 펼쳤다. 백현도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다. 

엑소 멤버들은 팬을 위해서 각자 개인기를 보여줬다. 도경수와 백현은 유연한 손가락을 자랑했다. 백현은 "손가락이 유독 유연한 것 같다"고 말했다. 카이는 잠에 관해서 특별한 재능을 자랑했다. 수호는 "카이가 어디서든 등만 대면 잔다"고 말했다. 신동은 "카이가 정글에 가면 딱 일것 같다"고 추천했다. 

엑소 멤버들의 아무말 삼행시 대결도 이어졌다. 백현과 첸과 카이 모두 삼행시 도전에 나섰다. 시우민은 애교 넘치는 삼행시로 웃음을 자아냈다. 세훈 역시도 깜찍한 삼행시로 훈훈하게 마무리 했다. 

엑소의 이번 앨범은 총 6가지 종류로 발매됐다. 엑소 멤버들 역시도 이날 처음으로 앨범 실물을 구경했다. 엑소 멤버들은 재킷 사진을 서로서로 찍어줬다. 첸은 "재킷 촬영하면서 멤버들에게 카메라가 주어졌다. 그래서 서로 사진을 찍었다. 재미있게 찍은 사진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엑소 멤버들은 코코밥 발매를 앞두고 많은 스포를 했다. 세훈은 SNS를 통해서 시리얼과 밥 사진을 올렸다. 세훈은 SM타운 콘서트에서 새 앨범 제목인 '더워'를 많이 언급했다고 말했다. 카이는 SM타운 콘서트에 안무를 추기도 했다. 

엑소의 새 정규앨범은 선주문만 80만장을 기록했다. 엑소의 새 앨범 '더워'는 엑소 멤버들 뿐만 아니라 작곡가 켄지, 런던노이즈 등과 함께 많은 작곡가들이 참여했다. 

하트 5천만 돌파와 함께 엑소 멤버들의 애교 3종세트가 이어졌다. 하트가 어울리지 않는 디오, 애교의 정석 백현 그리고 리더인 수호가 깜찍한 면모를 마음껏 뽐냈다. 

타이틀곡 코코밥은 특별한 의미보다 함께 춤추면서 즐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오에 이어 첸백시 3인조가 나서서 하이라이트 안무를 손보이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포에버'는 강렬한 사운드와 달리 예쁜 가사를 담고 있는 노래였다. 찬열은 "이 노래가 엑소와 가장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한다. 노래가 중독성 있다"고 설명했다. 
     
'너의 손짓'은 첸이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첸은 "좋아하는 여자의 손짓을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했다. 팬들이 저희들의 작은 손짓에 반응해주시는 걸보고 감사해서 작사를 했다"고 밝혔다. 

7천만 하트 돌파 기념으로 '너의 손짓'에 맞춰서 커플댄스를 췄다. 세훈과 첸은 스포일러가 담긴 커플댄스를 보여줬다. 디오와 찬열과 카이는 코믹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밥 뮤직비디오는 엑소 최초로 15세 관람가였다. 엑소 멤버들은 15세 관람가가 나온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했다. 3일동안 뮤직비디오 촬영을 했다.  

끝으로 엑소 멤버들은 '코코밥'으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카이는 "너무 좋은 노래로 돌아왔기에 즐겁다"며 "엑소엘 덕분에 좋은 소식을 많이 들어서 그 힘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시우민은 "저희의 라이벌인 2016년 엑소를 넘어서기 위해서 달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1억하트 돌파 공약으로 각자 자신있는 신체부위를 공개했다. 수호는 엉덩이 카이는 손톱 시우민 다리 첸은 발, 백현과 세훈은 쇄골, 찬열은 귀 디오는 눈은 매력포이트라고 밝혔다.  /pps2014@osen.co.kr

[사진] V라이브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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