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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로엔 측 "김태동, 소속사 문제 잘 해결돼 JBJ 합류하길"

[OSEN=정지원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더바이브레이블 소속 연습생 김태동이 잠적한 사실이 알려졌다. 

김태동은 최근 더바이브레이블에 내용증명을 보내고 전속계약해지를 요구했다. 연습생 계약이 아닌 전속 계약 상태라 법적 싸움으로 번질 경우 JBJ 활동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김태동은 지난 8일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 직전 소속사와 연락을 끊고 돌연 잠적했다. 김태동은 현재까지 더바이브레이블의 연락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 JBJ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는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OSEN에 "김태동에게 엄연히 소속사가 있는만큼 빠른 시일 내에 잘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김태동과 소속사 사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돼 JBJ로 합류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놨다.

김태동은 더바이브레이블과의 연락은 끊었으나, JBJ 멤버들과의 SNS 채팅방을 통해 꾸준히 JBJ 활동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표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김태동 소속사 더바이브레이블 관계자는 같은 날 OSEN에 "우리는 김태동이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라며 기다릴 것이다. JBJ에 합류하길 바란다'고 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 

한편 JBJ는 핫샷 노태현, 모델 권현빈, 탑독 김상균, 스타로드 연습생 타카타켄타, 춘엔터 연습생 김용국, 더바이브레이블 연습생 김태동, 위엔터 연습생 김동한으로 꾸려진 '프로듀스101 시즌2' 인기 연습생 조합이다. 로엔 산하 페이브 엔터테인먼트는 JBJ의 화제성 및 스타성을 보고 이들의 기획 및 데뷔를 추진했다. 각 연습생들의 회사 수장들은 최근 긴밀히 만남을 가지고 가요계 데뷔를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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