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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llywood]셀레나 고메즈, 우디 알렌 감독 '새 뮤즈'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세계적인 명감독 우디 알렌의 신작에 캐스팅됐다고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배우 티모시 찰라멧, 엘르 패닝과 함께 우디 알렌 감독의 타이틀 미정인 신작에 캐스팅 됐다. 이 작품은 우디 알렌 감독이 전작 '카페 소사이어티', 그리고 개봉을 앞둔 '원더 휠'의 배급을 담당하는 아마존 스튜디오와 다시한 번 의기투합하는 영화다. 

영화의 구체적인 사항들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 중인 셀레나 고메즈는 에미상 수상작인 드라마 '우리 가족 마법사'에서 앨릭스 루소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TV영화 '신데렐라 스토리 2', '우리 가족 마법사: 극장판', '프린세스 구출 대작전' 등에서 주연을 맡았고, 극장 영화로는 '라모너 앤 비저스', '스프링 브레이커스', '겟어웨이' 등을 선보였다.

한편 우디 알렌 감독은 차기작 '원더 휠'의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1950년대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이 영화에는 배우 케이트 윈슬렛, 제임스 벨루시, 저스팀 팀버레이크, 주노 템플 등이 출연한다. /nyc@osen.co.kr

[사진]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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