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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희선 "시어머니가 술값 계산해줘"

[OSEN=박판석 기자] 배우 김희선의 행복한 시집살이를 털어놨다.

김희선은 13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약혼 이후에 한 달 동안 시댁에 들어가 살았다"며 "같이 살면서 오빠랑 같이 술을 마시고 들어가면 시아버지가 간에 좋은 약을 챙겨주고 시어머니가 해장국을 끓여줬다"고 말했다.

김희선은 "자고 일어나면 쪽지가 3개 남아있었다"며 "아버지가 간에 좋은 약을 먹으로 쪽지를 남기고, 어머니는 과일하고 해장국먹으라고 하시고 오빠가 밥 잘챙겨먹으라고 글을 남겼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희선은 시댁과 잘 지내는 비결로 잘 보이려고 하면 잘 받아주는 시어머니가 중요한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희선은 "제가 친구들하고 술을 마시면 술값도 계산해주고 가신다"고 전했다./pps2014@osen.co.kr


[사진] '미우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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