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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트와이스 다현, 발목 부상…'뭉쳐야뜬다' 출연 불발

[OSEN=정지원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발목 부상으로 인해 '뭉쳐야 뜬다' 출연이 불발됐다. 

트와이스는 17일 오전 JTBC '뭉쳐야 뜬다' 베트남 편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트와이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예능인만큼 기대도 큰 상황. 하지만 이날 인천국제공항에는 다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와 관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OSEN에 "다현이 왼쪽 발목 부상을 입어 이번 '뭉쳐야 뜬다' 촬영에 참여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트와이스 공식 팬즈를 통해 "다현이 지난주 발목을 접질리게 돼 필요한 의료 조치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며 "조속한 회복이 우선시 되는만큼 불가피하게 일부 일정에 불참하게 됐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9인 완전체가 아닌 8인 체제로 '뭉쳐야 뜬다' 촬영에 임하게 된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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