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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데뷔 위해 성인영화 출연한 여자 골퍼의 사연  

최근 안신혜를 비롯한 한국 여자 골퍼들의 섹시한 몸매와 과감한 패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에서 프로 데뷔를 위한 훈련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일본의 성인 영화에 출연한 여자 골퍼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19세의 란 ( 蘭)은 지난 10년간 골프를 연마해왔으며 베스트 스코어 78을 자랑하는 수준급의 일본 아마추어 골퍼이다. F컵의 가슴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란는 최근 “ F컵 싱글 골퍼 AV데뷔”라는 성인 영화에 출연하였는데 현재 프로 골퍼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란은 프로 골퍼가 되기 위한 훈련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이러한 성인 영화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OSEN, 도쿄=키무라 케이쿤

[사진]란이 출연한 성인 영화의 DVD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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