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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유리는 삼겹살파티 vs 써니는 라면 극적성공 [종합]

[OSEN=이소담 기자] ‘10주년’ 걸그룹 소녀시대가 수원에 떴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수원 화성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가 한끼에 도전했다.

이날 유리와 써니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레전드 걸그룹답게 싹싹한 말투로 한끼에 도전했다. 첫 도전은 모두 성공을 예감케 했다. 집주인은 유리를 알아보며 환하게 맞아줬으나 가족이 거절했고, 써니는 성공 직전 이미 식사를 마쳐 아쉽게 실패했다.

유리는 고모부 병원의 직원 집을 방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수원에서 답사 중이던 소녀시대를 알아본 주민들은 모두 한 마음으로 벨소리를 누르는 멤버들의 식사 제안에 반가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많은 주민들이 식사를 이미 마쳐 아쉬움을 자아냈다.

가장 먼저 성공한 건 유리였다. 한 대학생이 인터폰을 받았는데, 소녀시대의 등장에 크게 환호했다. 뒤늦게 장을 보고 등장한 부모님도 흔쾌하게 수락해 저녁식사를 하게 됐다. 게다가 삼겹살을 먹기 위해 준비 중이었다고. ‘일일큰딸’이 된 유리도 식사 준비를 도왔다.

유리는 막걸리 제안에 “무조건 주셔야 한다”고 말했고, 강호동과 가족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를 가졌다.

그동안 써니도 주민들의 집에 초인종을 누르며 한 끼에 계속 도전했다. 늦은 시간까지 거리를 배회하느라 지친 가운데 도전시간인 8시가 바짝 다가왔다. 마지막 순간 한 가정에서 써니와 이경규를 받아줬고, 한 끼에 성공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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