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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슈퍼루키의 귀환"…워너원, 11월 셋째주 가요계 컴백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워너원이 11월 셋째주 컴백을 확정짓고 본격 신보 작업에 돌입했다.

워너원은 11월 셋째주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를 확정지었다. 현재로서는 13일 혹은 14일 양일 중 하루 발표가 유력하다. 신보엔 신곡이 2~3곡 추가될 예정이며 타이틀곡은 최근 결정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써 워너원은 데뷔곡 '에너제틱' 활동을 마친 지 두 달 만에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하며 '초스피드 컴백'을 알린다.

워너원은 10월 말까지 예정된 국내외 스케줄을 쉴 틈 없이 소화하며 컴백 준비를 병행한다. 앨범 기획을 맡은 CJ E&M 측은 일찌감치 신보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바, 11월 셋째주 컴백은 사실상 변동 없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워너원의 기세를 미뤄봤을 때, 리패키지 앨범 발표 시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울 가능성도 높다.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울지 여부도 관심사다.

한편 지난 달 7일 데뷔한 워너원은 데뷔곡 '에너제틱'으로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5관왕, 음반판매량 55만장 돌파 등 데뷔 그룹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케이블 방송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지만 역대급 화제성과 성적을 기반으로 지상파 3사 음악방송 및 예능 출격을 모두 이뤄냈다. 견제가 무의미한 그룹인만큼 사실상 연말 시상식 신인상이 유력하다.

한편 워너원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국민 투표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보이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으로 구성됐다. 지난 달 7일 고척 스카이돔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워너원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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